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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를 좀 봐 주세요.
 여준영    | 2019·01·06 07:48 | HIT : 0 | VOTE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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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를 좀 봐 주세요.<br><u>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06333</u> <== 서명을 간곡히 부탁합니다.<br>이 글을 복사하셔서, 여러 님께서 아시는 곳에 옮겨주시기를 바랍니다.

     

    세브란스 병원 신경외과 교수 김긍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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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2pt;"> 만물의 영장인 모든 사람은 이름(직책)을 가졌고 그 이름은 그의 이미지이며 이미지는 그의 본분과 역할과 능력을 뜻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죄인이라 자기 이름의 권세로 행하다가 때로는 자기 이름의 권세로 되지 않는 불가항력적인 악한 세력들을 만날 때도 있습니다. 이럴 때에는 자기 이름의 권세보다 큰 나라의 공권력이나 또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권세로 악한 세력들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 즉 자신의 능력과 힘으로는 도적이나 강도들의 폭압을 제압해 곤경에서 빠져 나오지 못할 때에는 그 나라에서 가장 강력한 공권력의 소지자들인 경찰을 부르며, 또 경찰의 공권력으로도 제압할 수 없는 흉악한 악귀나 적군이나 독재자를 만나 공경에 처하였을 때에는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고소고발해 해결받도록 허용되었습니다.<br><br><span style="font-size: 12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제 구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쌔 </span><span style="font-size: 12pt;">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span><span style="font-size: 12pt;">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 가려함을 보고 구걸하거늘 </span><span style="font-size: 12pt;">베드로가 요한으로 더불어 주목하여 가로되 우리를 보라 하니</span><span style="font-size: 12pt;"> 그가 저희에게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span><span style="font-size: 12pt;">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span><span style="font-size: 12pt;">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span><span style="font-size: 12pt;">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 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미하니</span><span style="font-size: 12pt;"> 모든 백성이 그 걷는 것과 및 하나님을 찬미함을 보고 </span><span style="font-size: 12pt;">그 본래 성전 미문에 앉아 구걸하던 사람인줄 알고 그의 당한 일을 인하여 심히 기이히 여기며 놀라니라</span><span style="font-size: 12pt;">"(사도행전 3:1~10)</span><span style="font-size: 12pt;"> 하셨습니다.<br><br><span style="font-size: 12pt;"> 반대로 예수의 이름이나 나라의 공권력을 도용하는 악인들도 있습니다. 즉 </span><span style="font-size: 12pt;">"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희한한 능을 행하게 하시니 </span><span style="font-size: 12pt;">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span><span style="font-size: 12pt;"> 이에 돌아다니며 마술하는 어떤 유대인들이 시험적으로 악귀 들린 자들에게 대하여 주 예수의 이름을 불러 말하되 내가 바울의 전파하는 예수를 빙자하여 너희를 명하노라 하더라 </span></span><span style="font-size: 12pt;">유대의 한 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도 이 일을 행하더니</span><span style="font-size: 12pt;"> 악귀가 대답하여 가로되 예수도 내가 알고 바울도 내가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하며 </span><span style="font-size: 12pt;">악귀 들린 사람이 그 두 사람에게 뛰어올라 억제하여 이기니 저희가 상하여 벗은 몸으로 그 집에서 도망하는지라</span><span style="font-size: 12pt;">"(사도행전 19:11~16)</span><span style="font-size: 12pt;"> 하심 같이, 지금의 대한민국은 예수의 이름을 도적질한 거짓 신앙인들과 나라의 공권력을 도적질한 종북 반역세력들이 악귀 같은 김정은을 한반도에서 내쫓지 못하고 도리어 악귀에게 짓밟혀 벌거 벗은 채 내쫓기게 되었습니다.<br><br><span style="font-size: 12pt;"> 대한민국의 공권력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이름 뜻인 이미지와 같아서 그 본분과 권한과 능력을 국민의 이름으로 대행하여야지 이 이름 뜻을 대행하지 못하고 도리어 악귀와 같이 거짓되게 빨갱이 이름으로 행세하게 되면 본 국민은 물론이거니와 세계의 열방국들도 그들을 사기꾼으로 취급해 멸시합니다. 그런데다 대한민국의 주적인 북한의 악귀(김일성 일가)들에게조차 무시 당해 무참이 짓밟혀 벌거 벗은 채 부끄럽게 세상에 뛰어다니게 됩니다. 마치 오늘날의 목사들과 교인들이 세상에서 빛과 소금 노릇을 하지 못하여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한 것처럼, 저들 종북 반역 세력들도 대한민국의 국권을 도적 맞은 국민들 앞에서만 거짓되게 공권력 행세를 할 뿐, 하나님 앞과 세계 만민들 앞에서는 사기꾼들로 취급되어 만나는 사람들마다 천대를 받습니다.<br><br><span style="font-size: 12pt;"> 제 이름 뜻이 </span><span style="font-size: 12pt;">'둘도 없는 영웅'</span><span style="font-size: 12pt;">이란 뜻입니다. 어렷을 때부터 대하는 사람들마다 이름 뜻의 무게와 중량감에 힘겨워 하는 저를 보고 조롱과 비웃음의 뜻으로 </span><span style="font-size: 12pt;">"네 이름 뜻이 뭐냐?"</span><span style="font-size: 12pt;">고 물을 때에는 저는 </span><span style="font-size: 12pt;">'둘도 없는 영웅'</span><span style="font-size: 12pt;">이라고 해석해 줍니다. 그러면 친구들이나 친지들이나 윗 상관들은 배꼽을 잡고 웃습니다. 그러면서 </span><span style="font-size: 12pt;">"야! 너 대통령이라도 되고 싶냐?"</span><span style="font-size: 12pt;"> 하면, </span><span style="font-size: 12pt;">"부모님이 '不二雄'이라고 이름 지어 주었으면 '둘도 없는 영웅'이 되어야지 무슨 한반도의 반토막인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라고 그래요?"</span><span style="font-size: 12pt;">고 정색하며 말합니다. 그러면 </span><span style="font-size: 12pt;">"야! 대한민국 대통령도 못하면서 어찌 세상에 둘도 없는 영웅이 될 수 있느냐?"</span><span style="font-size: 12pt;">고 조롱합니다. 그러면 </span><span style="font-size: 12pt;">"꼭 대통령의 권좌에 앉아야만 대통령이고 세상을 통치하는 자리에 앉아야만 둘도 없는 영웅으로 생각합니까? 무관(無冠)의 제왕이 있다는 것도 몰라요?"</span><span style="font-size: 12pt;">고 답합니다.<br><br><span style="font-size: 12pt;"> 말뜻을 못 알아 듣는 상대에게는 하나님(예수님)이 진리를 가르쳐 줄 수 없듯이 육감(肉感)으로 확인 가능한 현찰만 돈으로 취급하고 약속 어음 같은 것을 아예 휴지 조각으로만 취급하는 자들에게는 육신 생명보다 큰 진리의 생명에 대해서는 대화 상대가 되질 않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부모님(하나님)으로부터 존귀한 뜻으로 이름을 지음 받습니다. 일례를 들어 부모님이 성진(聖進)이라는 이름을 지어 줄 때에는 </span><span style="font-size: 12pt;">'하나님과 동행하라'</span><span style="font-size: 12pt;">는 뜻인데, 이런 부모님의 유지를 받들어 하나님과 동행하는 일에 매진할 때는 이보다 소신 있는 자가 없습니다. 또 </span><span style="font-size: 12pt;">'이슬'</span><span style="font-size: 12pt;">이라는 이름을 가졌을 때에는 하나님 앞에 이슬처럼 맑아지는 일에 진력하면 이보다 더 아름다울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지어 준 이름 뜻대로 되려 하지 않고 무조건 종북 반역세력들처럼 권력과 돈과 미모로 뛰어나 유명인이 되고자 하니 이들은 장차 이름 뜻을 이루지 못한 쭉정이들로 하나님께 심판받습니다.<br><br><span style="font-size: 12pt;"> 사과나무라 이름 지어진 사과나무는 </span><span style="font-size: 12pt;">'사과'</span><span style="font-size: 12pt;">라는 열매를 기한 내에 맺지 못하면 그 주인에게 찍히움을 당하여 아궁이 불속으로 들어가야 하며, 배나무도 역시 </span><span style="font-size: 12pt;">'배'</span><span style="font-size: 12pt;">라는 열매를 맺지 못하면 그 주인에게 찍히움을 당하여 불로 소멸되어야 합니다. 사람이 자기 소유물들에게 이 같은 심판을 하는 것을 당연시하면서 자신이 누구로부터 태어나 어떤 이름 뜻으로 결실하여야 할 바를 모르는 자들만큼 무지하고 악한 자들은 세상 천지에 없습니다. 남이 자신의 소유물을 강탈할 때에는 강도라 욕하고, 자신이 남의 것을 거짓과 허위와 술수로 강탈할 때에는 의로운 혁명으로 자화자찬하는 정신 병자들이 지금 대한민국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사람의 동류로 취급해 지배받거나 대화 상대자로 취급하는 자들 모두가 정신병동에 같혀야 할 자들입니다.<br><br><span style="font-size: 12pt;"> 이들은 군대 귀신이 들린 거라사인과 같아서 사람의 힘으로는 도저히 제압해 그 귀신을 한반도에서 추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악귀들에게는 오직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만 축출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에는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누구 하나 이런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들 모두가 예수님의 이름 권세로 악귀 같은 종북 세력들을 미워해 물러가라 하여도 </span><span style="font-size: 12pt;">"악귀가 대답하여 가로되 예수도 내가 알고 바울도 내가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하며 </span><span style="font-size: 12pt;">악귀 들린 사람이 그 두 사람에게 뛰어올라 억제하여 이기니 저희가 상하여 벗은 몸으로 그 집에서 도망하는지라</span><span style="font-size: 12pt;">"(사도행전 19:15~16)</span><span style="font-size: 12pt;"> 하심 같이, 기독교인들이 악귀들에게 호통치면 칠수록 악귀들은 더욱 더 기독교인들에게 뛰어 올라 자신들의 지배하에 저들을 잡아 가두려 합니다.<br><br><span style="font-size: 12pt;"> 신앙인들이 이렇게 된 까닭은, 저들 대부분이 사도 바울과 같이 날마다 육신의 생각을 죽이는 참된 신앙인으로 성장하려 하지 않고 대부분 사도행전 19장 13~14절에 기록된 마술사와 같은 신앙인들이 되려 하였기 때문입니다. 즉 </span><span style="font-size: 12pt;">"이에 돌아다니며 마술하는 어떤 유대인들이 시험적으로 악귀 들린 자들에게 대하여 주 예수의 이름을 불러 말하되 내가 바울의 전파하는 예수를 빙자하여 너희를 명하노라 하더라 </span><span style="font-size: 12pt;">유대의 한 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도 이 일을 행하더니</span><span style="font-size: 12pt;">"(사도행전 19:13~14)</span><span style="font-size: 12pt;"> 하심 같이, 이런 자들은 땅에서 부귀영화와 쾌락을 누리기 위한 기복신앙인으로서 자신의 심령 속에 숨은 옛사람, 곧 육신의 생각(죄악, 탐심)을 날마다 찾아 죽이는 순교적인 삶을 살지 않고 오직 다른 사람들보다 육적인 부강으로 뛰어나 쾌락을 즐기는 삶이 하나님을 영화스럽게 하는 일로 자위합니다.<br><br><span style="font-size: 12pt;"> 종북 반역 정권처럼 국권을 악용할 줄만 알고 선용할 줄 모르는 것처럼, 지금의 대한민국 신앙인들 또한 예수님의 이름을 도용할 줄만 알 뿐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고 실행하여 그 이름을 선용할 줄 모릅니다. 사람이 예수님을 영접한다는 것은 육감(肉感)에 잡히는 예수님의 형체를 모시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실체이신 말씀을 믿음으로 순종해 지키는 일입니다. 오죽하면 예수님이 이런 말씀을 남기고 승천하셨겠습니까? 즉 </span><span style="font-size: 12pt;">"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요한복음 16:10)</span><span style="font-size: 12pt;"> 하셨는데, 이것은 자신의 말을 믿고 따르는 자들의 의, 곧 믿음을 위해서는 믿음의 대상이 되는 말씀만 남겨두고 육신의 형체는 일체 보이지 않아야 하기 때문입니다.<br><br><span style="font-size: 12pt;"> 그런데 교회 집회 때마다 말씀을 믿음으로 실행해 지킨 증거로 기뻐하지 않고 이 말씀의 뜻은 이러하며 저 말씀의 뜻은 저러하다는 신학만 가르치기에 급급하며 또 환상과 방언과 예언을 하는 자들은 특별 대우를 받아 강단에서 저들이 육감으로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자랑삼아 말하면 그걸 들으려고 또 사람들은 구름 떼처럼 모여 듭니다. 신학과 환상과 방언과 예언은 모두 육신의 육감(肉感)이며 믿음이 아닙니다. 믿음은 오직 예수님의 언행을 지키고 따르는 일 뿐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신학이 </span><span style="font-size: 12pt;">'율법의 행위'</span><span style="font-size: 12pt;">라고 하대합니다. 그러다 보니 결국에는 예수님의 이름의 실체가 되는 말씀을 지키고 따른 행위는 없고 오직 허울 뿐인 이름만 남발하여 질병과 악귀와 원수들더러 물러가라고 외칩니다.<br><br><span style="font-size: 12pt;"> 마치 국법을 지키지 않는 사기꾼이 공직을 사칭하고 국법을 도용해 남의 돈을 착취하려 하듯, 예수님의 언행을 따르지 않는 거짓된 신앙인들 또한 허울 뿐인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과 사람들의 원수가 된 온갖 거짓된 세력들을 이기려 합니다. 제가 예수님의 언행을 다 지키고 따랐다는 뜻으로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다 지키고 따르지 못하였다 하더라도 예수님의 말씀은 죽는 날까지 따르고 지켜야 할 말씀으로 취급하는 믿음으로 이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2pt;">"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빌립보서 3:12)</span><span style="font-size: 12pt;"> 하심 같이, 저 또한 날마다 제 육신의 생각인 죄를 발견하는 즉시 죽이는 일을 승리의 기쁨으로 취급해 살아가는 믿음의 전사(戰士)일 뿐, 온전히 다 이긴 사람은 아닙니다.<br><br><span style="font-size: 12pt;"> 그런 믿음의 차원에서 대한민국의 청와대를 거짓과 허위와 불법으로 점령하고 있는 종북 반역 세력들의 수괴인 문재인에게 명합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2pt;">"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재인과 그 추종 세력들에게 명하노니 청와대에서 물러나고 북한의 돼지 떼들에게 몰려 들어갈지어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악령은 지구촌 그 어느 유명인이나 강자에게 제압당하지 않지만, 막강한 생명력이 되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을 한마디도 빠뜨리지 않고 다 순종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만 제압할 수 있다는 것을 이 시대에 하나님이 다시 증명해 보이실 것입니다. 아멘! 할렐루야!<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u>http://cafe.daum.net/kblw</u></span><span style="font-size: 12pt;"> 기독 애국 신우회</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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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왜 지금까지 아무런 말 없이 왔냐 그런 부분에 대해 답을 할래  김새은 19·01·15 1 0
    64   자폭하고 있는 법륜스님  김다민 19·01·14 1 0
    63   ▶통일한국이 핵 보유하려면,김정은이 조선민족주의자가 되어야  정미윤 19·01·14 1 0
    62   육군대장이 장난감이냐  한유경 19·01·14 1 0
    61   사립유치원 형사처벌해야...  은지오 19·01·14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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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멸망하는 대한민국  한지언 19·01·14 1 0
    58   문재인이 김여정 통해 김정은 움직여 북-미 대화 비핵화 얻어냈  공윤비 19·01·14 1 0
    57   삼국에 한반도  공윤비 19·01·14 1 0
    56   예수는 승려였다. Jesus was a Buddhist Monk  안해원 19·01·14 1 0
    55   삼국에 한반도  한우송 19·01·12 1 0
    54   거역  이어린 19·01·12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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